일간 보관물: 2003-06-17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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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원수를 사랑하고 ….

원수를 사랑하라 귀 따갑게 들었던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누가 형제며 누가 원수이겠습니까? 얼마전 있었던 우리 이웃의 끔찍한 사건 고층 아파트 복보 창가에서 놀고 있는 3살박이 아이 모든게 신기하기만한 어린아이 눈에는 저 아래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 누나의 모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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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원수를 사랑하고 ….

원수를 사랑하라 귀 따갑게 들었던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누가 형제며 누가 원수이겠습니까? 얼마전 있었던 우리 이웃의 끔찍한 사건 고층 아파트 복보 창가에서 놀고 있는 3살박이 아이 모든게 신기하기만한 어린아이 눈에는 저 아래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 누나의 모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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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 마음

요즘 연일 계속되는 어려운 말씀들을 접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 나의 응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과 함께 좋은하루 되시길 ……. 사무엘: 방가 ! 방가! 마지아 형제님. 솔뫼회 형제자매님 마니마니 들어오시도록 자랑하세요 [06/17-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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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 마음

요즘 연일 계속되는 어려운 말씀들을 접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 나의 응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과 함께 좋은하루 되시길 ……. 사무엘: 방가 ! 방가! 마지아 형제님. 솔뫼회 형제자매님 마니마니 들어오시도록 자랑하세요 [06/17-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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