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17

Re..그렇지요.. 맞고요 그러나….

정말 속이 상하고 아무리 말씀을 듣고 기도해도 솟아오르는 분노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멍하니 앉아 씩씩거리며. 앙갚음 하려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시절.. 기도를 하고 미사 참례를 해도 제게는 이미 평화가 없었지요.. 그야말로 지옥을 살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치던지 죽을 것 같더라구요… 그러던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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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지요.. 맞고요 그러나….

정말 속이 상하고 아무리 말씀을 듣고 기도해도 솟아오르는 분노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멍하니 앉아 씩씩거리며. 앙갚음 하려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시절.. 기도를 하고 미사 참례를 해도 제게는 이미 평화가 없었지요.. 그야말로 지옥을 살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치던지 죽을 것 같더라구요… 그러던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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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묘지…

  어느 늦은 밤, 데레사는 공동묘지 한 가운데를 지나가게 되었다. 너무도 두려워서 손에 묵주를 꼭 쥐고 식은 땀을 흘리며 걸어갔다… 그런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톡…톡….톡…. 데레사는 공포에 질렸다. 하지만 가야할 곳이 있기에… 조금 더 가니 묘지 앞에 할아버지 한 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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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악한이, 선한이에게 똑같이 햇빛을 주시는 하느님!

어제는 제가 속한 모임(재속회 구역모임)에서 새 구역장이 탄생되었어요. 처음 생기면서 부터 모자라는 제가 구역장을 하였는데 오래 됬고 적임자도 계셔서 계속 권하다 어찌나 못한다고 사양하고 이리 저리 빼시는지 이 노릇을 어쩌나? 싶은 마음으로 생각해 놓은 치밀한(?) 각본이 있었는데 주님은 전혀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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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악한이, 선한이에게 똑같이 햇빛을 주시는 하느님!

어제는 제가 속한 모임(재속회 구역모임)에서 새 구역장이 탄생되었어요. 처음 생기면서 부터 모자라는 제가 구역장을 하였는데 오래 됬고 적임자도 계셔서 계속 권하다 어찌나 못한다고 사양하고 이리 저리 빼시는지 이 노릇을 어쩌나? 싶은 마음으로 생각해 놓은 치밀한(?) 각본이 있었는데 주님은 전혀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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