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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25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여 “미사”가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저를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축복 가득히 내려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육이오 오늘.
용서는 물음도 이해도 비우는 가난. 어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 함께 하는 사랑. 가진 것 나누는덴 이념도 공식도 소용없어라. 둘이 한 마음되는 기쁨이면 하느님 나라. 주여! 저희 모두에게 강복하소서. 비르짓다: 아멘. 그렇습니다. 용서는 어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 함께 하는 사랑이지요. 어찌 … 계속 읽기
Re.비추지 않는 곳 없어도 몸은 갈림이 없도다.
주님. 부르는 곳 어디에서나 계시면서도 몸은 갈리지 않으시는 당신 신비에 안나는 감탄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 없으면서도 온전한 마음 주시는 당신. 나뉨도 부족함도 없으신 당신 사랑의 완전함. 안나 그릇이 부족해 받아 들이지 못하지 손이 적어 아니 주시는 당신 아니심을 알고도 서운함은 … 계속 읽기
Re.비추지 않는 곳 없어도 몸은 갈림이 없도다.
주님. 부르는 곳 어디에서나 계시면서도 몸은 갈리지 않으시는 당신 신비에 안나는 감탄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 없으면서도 온전한 마음 주시는 당신. 나뉨도 부족함도 없으신 당신 사랑의 완전함. 안나 그릇이 부족해 받아 들이지 못하지 손이 적어 아니 주시는 당신 아니심을 알고도 서운함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