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5

Re..용서

† 자신도 자신을 이해못하는 때가 많은데… 감히 남을 용서하라굽쇼? (그럴 자격이나 있는건지…) 저 자신이 스스로가 미워죽겠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님을 알기에 저 자신을 용서하며 꾸짖고 또 이해하며,그리고는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복음 묵상을 하면서 너무도 절절히 제 자신을 사랑하며 포기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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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 없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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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이름으로 모인 이곳!

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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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이름으로 모인 이곳!

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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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끄럽지만..그래도…..

저, 부끄럽지만..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리려고 늦은 시간에 들어왔습니다. 요한 신부님 영명축일 무지 무지하게 축하드려요.. 다른 분들의 영적선물을 보니 감히 글을 쓰기가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제가 살아가면서 하느님보시기에 당신을 기쁘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 공을 신부님께 돌려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바라시는데로 이루어지시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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