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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용서가 가능한가요?
용서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그것도 지속적으로 상처를 주었을 때 정말로 그를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더 나아가 잘못했다고 말하면서 계속 그런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화해를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 계속 읽기
Re..왼뺨까지?
바보대장 예수님! 제가 바보노릇, 봉노릇한다는 생각이 가끔들기도 했지만 오른뺨을 치는데 왼뺨까지 돌려 대주진 않았습니다. 아니, 그렇게는 못하겠는걸요? 얼마나 사람의 통이 커져야 그 정도가 될 수있을까요? 융통성 있게, 살짝 거짓말도 해가면서 재치껏 사는 사람을 겪다보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의심이 가는 … 계속 읽기
Re..왼뺨까지?
바보대장 예수님! 제가 바보노릇, 봉노릇한다는 생각이 가끔들기도 했지만 오른뺨을 치는데 왼뺨까지 돌려 대주진 않았습니다. 아니, 그렇게는 못하겠는걸요? 얼마나 사람의 통이 커져야 그 정도가 될 수있을까요? 융통성 있게, 살짝 거짓말도 해가면서 재치껏 사는 사람을 겪다보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의심이 가는 … 계속 읽기
주님! 저 바보되기 싫어요…
주님!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그렇게 살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면 동판에 각인 되는 것 처럼 그렇게 깊게 페이는데… 그걸 어떻게 지운단 말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용서하면서, 사랑하면서 산다는 것이 너무 억울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제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