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주님! 저 바보되기 싫어요…

주님!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그렇게 살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면 동판에 각인 되는 것 처럼 그렇게 깊게 페이는데… 그걸 어떻게 지운단 말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용서하면서, 사랑하면서 산다는 것이 너무 억울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제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 빈 꽃병의 말 – 이해인

* 빈 꽃병의 말 * 꽃이여 어서 와서 한 송이의 사랑으로 머물러 다오. 비어 있음으로 종일토록 너를 그리워할 수 있고 비어 있음으로 너를 안아 볼 수 있는 기쁨에 목이 쉬도록 노래를 부르고 싶은 나 닦을수록 더 빛나는 고독의 단추를 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한 개

Re..

지나가는 나그네 형제님. 잠깐 쉬시면서 안나 얘기 들어 주시겠어요? 안나가 친구에게 한 얘기가 진실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다른 이를 즐겁게 하려고 마음에 없는 말은 하지 않으려는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네요. 그리구요. 안나가 수준 미달이라고 한 것은 비하가 아니라 정말 수준미달이거든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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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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