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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01
Re..원숭이 해의 소망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4-01-02)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요한 1,19-28)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빛은 희망과 기쁨으로 우리들 모두에게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해에도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사랑이 사랑방 … 계속 읽기
Re..원숭이 해의 소망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4-01-02)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요한 1,19-28)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빛은 희망과 기쁨으로 우리들 모두에게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해에도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사랑이 사랑방 … 계속 읽기
Re..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그리스도의 평화! 주님. 안나도 어머니 처럼 속 깊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망스럽지 않게 친절하며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늘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받아 주는 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려 깊고 다정한 어머니 처럼 소리없이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신 어머니 … 계속 읽기
Re..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그리스도의 평화! 주님. 안나도 어머니 처럼 속 깊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망스럽지 않게 친절하며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늘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받아 주는 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려 깊고 다정한 어머니 처럼 소리없이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신 어머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