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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19
Re..신랑이 신랑 친구들과 함께 있다 .
미사드리러가는 발걸음이 즐겁고 기뻐야 하는데 의무이행하러가는듯하니 발걸음이 무겁다. 거의30년을 한성당에 인연을 두고 있으니 알거 모를거 또 개인적인 실수들이 쌓여 스스로 움츠러든다. 부족한 나의 모습이다.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만 뜻대로 안된다. 순수하지 못하고 나이들어 생활이 점점 복잡함도 있는듯하다. 올 새해에는 좀 새로워지려고 … 계속 읽기
Re..신랑이 신랑 친구들과 함께 있다 .
미사드리러가는 발걸음이 즐겁고 기뻐야 하는데 의무이행하러가는듯하니 발걸음이 무겁다. 거의30년을 한성당에 인연을 두고 있으니 알거 모를거 또 개인적인 실수들이 쌓여 스스로 움츠러든다. 부족한 나의 모습이다.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만 뜻대로 안된다. 순수하지 못하고 나이들어 생활이 점점 복잡함도 있는듯하다. 올 새해에는 좀 새로워지려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