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05

그분의 현존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사랑이신 에수님

         사랑이신 예수님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오늘복음 예수님의 이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측은히 여기셨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혼자인 것같았던 저의 마음이 따뜻함을 느끼니 얼마나 다행인지 ………. 딸아이의 물리치료로 남편이 병원을 데리고 다녀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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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이신 에수님

         사랑이신 예수님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오늘복음 예수님의 이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측은히 여기셨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혼자인 것같았던 저의 마음이 따뜻함을 느끼니 얼마나 다행인지 ………. 딸아이의 물리치료로 남편이 병원을 데리고 다녀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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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 하루가 기적

주님 공현 후 화요일 (2004-01-06)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 다.[마르6,34-44] 연말에 아주 가슴아픈 소식은 이란에 대지진으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어 서 우리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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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 하루가 기적

주님 공현 후 화요일 (2004-01-06)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 다.[마르6,34-44] 연말에 아주 가슴아픈 소식은 이란에 대지진으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어 서 우리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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