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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26
Re..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개인적인일로 조용히 신앙생활하려하다보니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사람들을 만나기가 불편하다. 이젠 반장노릇 열심히 하려고 한다.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사람들과 잘 지내며 오랜생활 같은신앙지키며 살아온 친구들과도 변함없이 지낼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여러사람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 줌에 미안한마음이 신앙생활 함에 있어 걸림돌이되고있다. 그것도 하나의 핑계라고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개인적인일로 조용히 신앙생활하려하다보니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사람들을 만나기가 불편하다. 이젠 반장노릇 열심히 하려고 한다.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사람들과 잘 지내며 오랜생활 같은신앙지키며 살아온 친구들과도 변함없이 지낼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여러사람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 줌에 미안한마음이 신앙생활 함에 있어 걸림돌이되고있다. 그것도 하나의 핑계라고 … 계속 읽기
이스탄불 대학에서 폼잡는 할머니…
아가다: 로사리아 자매님! 영화배우 같으셔유! 낭만있고 멋있으셔유! 지는유 쇼핑에 정신팔려 이런 낭만 못누렸는데.. 부러워라! [01/29-00:53] 베로니카: 와! 멋지다 우리의 할머니! 나도 해볼걸 진짜 나도 부럽다!!! [01/29-22:28]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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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러스 해협을 지나면서
이영준(도밍고): 멀리 보이는 루멜리성이 이쁜 사람들과 근사하게 아울리네요 [01/27-15:20] 레오: 은영아, 은경아 뒤게 배고팠쟈? 글씨 갈매기 밥을 먹고 있다니. 갈매기 한번 니들 한입. [01/27-20:28] 아가다: 갈매기떼,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 많은시간과 사연을 품고 있는 저 성벽, 이국냄새가 풍기는 건물들..한강유람선 타보는 것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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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성당..어두워서니…
요한신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좀…마지막 그림이 참 와 닿습니다. 벽의 회칠을 벗겨내면 이렇게 아름다운 프레스코화가 나온다는 사실이.. [01/26-23:30] 베로니카: 보이지 않는 그분의 신비가 하나씩 하나씩 ……..살짝 드러나는 아름다운 프레스코화에서 그분의 신비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분의 손길이….. [01/29-22:44] 베로니카: 그런데유 어디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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