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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10
Re..마음에 드는 자녀
주님 세례 축일 (2004-01-1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가3,15-16.21-22) 대전으로 남편이 발령이 나서 인천에서 내려오기 전 추운 겨울 날 친구가 서운하다며 저녁식사 초대를 하였습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많은 만남인 지라 식사준비가 좀 덜되어서 도와주고 있었는데 두살짜리 예로니모가 … 계속 읽기
Re..마음에 드는 자녀
주님 세례 축일 (2004-01-1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가3,15-16.21-22) 대전으로 남편이 발령이 나서 인천에서 내려오기 전 추운 겨울 날 친구가 서운하다며 저녁식사 초대를 하였습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많은 만남인 지라 식사준비가 좀 덜되어서 도와주고 있었는데 두살짜리 예로니모가 … 계속 읽기
Re..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늦었지만….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조금 조금 미룬것이 오늘에사 인사를 하고 있는 저, 잘 쉬고(쉰냄새 나요……….)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길 주님께 청하며 님들 하시는 일과 님들의 가정에 2004년에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빕니다. 오늘 복음말씀 묵상의 글을 올리려하는 이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 계속 읽기
Re..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늦었지만….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조금 조금 미룬것이 오늘에사 인사를 하고 있는 저, 잘 쉬고(쉰냄새 나요……….)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길 주님께 청하며 님들 하시는 일과 님들의 가정에 2004년에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빕니다. 오늘 복음말씀 묵상의 글을 올리려하는 이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