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29

생각나유?

좌우당간 열심히 버스를 타고 시리아의 안티오키아로 향했지유 언덕 넘어가다가니 정상에서 사진도 몇장 찍은 것 같기도 한데… 멀미도 좀 났었지유. 아마 사도 바오로는 멀미 안했을꺼예요. 버스 안탔으니까… 좌우당간 비가오는  시리아의 안티오키아에서 비를 맞으며 베드로 석굴 성당으로 들어갔지유 가서 제일 먼저 찾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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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안티오키아…베드로 석굴성당…

요한신부: 동굴안이 넘 어두웠어요. 후레쉬도 없었구..검은 사진을 컴으로 검은 색을 제거했더니 좀 흐리네유..하긴 첨엔 시커머서니 구신인줄 알았으니…빛이 문제유…빛만 있으면 기냥… [01/30-00:17] 도밍고: 우리는 지금 다르소로 간다. 아직도 순례 중인것 같아요. 잠 못 주무시고 한밤중에 작업하시는 신부님땜시… [01/30-09:13] 베로니카: 생각나유…..유일하게 비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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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예언자도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거부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고향 사람들. 그들은 예수님을 거부합니다. 자신들이 알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것. 별것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사실 알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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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잔잔해진 풍랑

  가끔은 제자들처럼 다급하게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급해 죽겠는데 전혀 들어주시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제자들은 풍랑을 만나서 다급해 졌습니다. 뱃사람들이라 바다의 무서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승인 예수님은 피곤하셨는지 주무시고 계시니…그런데 생각해보면 제자들은 예수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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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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