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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18
헤헤 잘 댕겨 왔구먼유..
2주 동안 잘 쉬다 왔구먼유.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슈… 왜냐구유? 6시간 빠스 타는 것이 일상이 되더라구유. 좌우당간 무지 어려웠구먼유.. 그래도 보람은 있었지유. … 잘 놀다보니까 이제 하기 싫은 것들이 생기네유.. 이것도 하기 싫구 저것도 하기 싫구.. 휴… 오늘까지는 열심히 놀았느니까 … 계속 읽기
요한신부님
+. 찬미예수님 요한 신부님! 어디에 잘 다녀오셨나요? 참 오랫만에 소식을 전해서,,,,,,, 다음주에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이 있습니다. 떡국 많이 드시고 힘 내셔서 주님 사업을 위한 기쁨속에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주님안에서
Re..고향의 겨울
연중 제2주간 월요일 (2004-01-19)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르2,18-22) 설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어릴적 고향마을은 명절 준비로 참으로 바빴습니다.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돼지도 잡아 고기도 나누어 가지고 가래떡도 뽑아서 가족 모두가 옹기종기 모여 밤을 지새우며 썰기도 하고 … 계속 읽기
Re..고향의 겨울
연중 제2주간 월요일 (2004-01-19)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르2,18-22) 설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어릴적 고향마을은 명절 준비로 참으로 바빴습니다.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돼지도 잡아 고기도 나누어 가지고 가래떡도 뽑아서 가족 모두가 옹기종기 모여 밤을 지새우며 썰기도 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