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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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일축하드려요. 바실리오 형제님!

바실리오 형제님! 축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주교이자 학자였다는 바실리오 성인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항상 아이같은 수줍음과 미소가 좋아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불어 좋은 소식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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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합니다..^^

나를 특별히 생각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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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았으면…….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 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오늘복음에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에게 자신은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보잘 것없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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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았으면…….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 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오늘복음에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에게 자신은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보잘 것없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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