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09

Re..부끄러웠던 기억…

부끄러웠던 기억… 오늘 예수님은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시며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자 나병이 깨끗하게 낳았다고 합니다. 나병은 천형 하늘에서 내린 병으로 알고 있을 시대입니다. 현재도 나병은 무서운 병으로 격리 수용하고 있습니다. 꽤 오래 전의 일이 생각납니다. 직장동료들과 체육행사시 불우이웃 돕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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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가득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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