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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11
사랑이신 하느님!저에게 사랑과 자비를……..
사랑이신 하느님!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꾸만 원망의 마음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것같기도 하고………. 왜 희망이 보이지않는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니 비참한 생각도 들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지도 두해가 지났는데 성숙된 모습은 보이지않고 점점 작아지는 저의 모습에 마음이 … 계속 읽기
사랑이신 하느님!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꾸만 원망의 마음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것같기도 하고………. 왜 희망이 보이지않는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니 비참한 생각도 들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지도 두해가 지났는데 성숙된 모습은 보이지않고 점점 작아지는 저의 모습에 마음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