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12

Re..자기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줌으로써….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2000년 전부터 우리에게 다가온 하느님 나라! 그때부터 이 땅에 세워지기 시작한 하느님 나라가 이제 다 완성이 되어 이 세상 그 누구라도 다 들어 와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은 이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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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따라 오라”

“나를 따라 오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시몬, 안드레아, 야고버, 요한을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겠다며 직접 부르시자 하던 일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날에는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불으실까? 나는 예수님의 부름을 예수님께 직접 받았을까? 벌써 예수님이 돌아가 신지가 2000년이 아닌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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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따라 오라”

“나를 따라 오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시몬, 안드레아, 야고버, 요한을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겠다며 직접 부르시자 하던 일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날에는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불으실까? 나는 예수님의 부름을 예수님께 직접 받았을까? 벌써 예수님이 돌아가 신지가 2000년이 아닌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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