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26

답답합니다

+ 찬미 예수님 도밍고입니다. 안녕들 하셨어요? 참으로 답답하네요. 아직 올리신것에 대해 comment도 몬했는데 이제야 또 남은 안부를 드리니 말입니다. 성실로 똘똘 뭉치신 레오 형제님. 키도 크고 잘생기고 게다가 박사님이시고 성실까지 하시니 베로니카 자매님은 좋으시겠다. 베로니카 자매님은 얼굴도 미인이신데다 글도 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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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시며 예수님을 대신하여 복음을 전하라 하시며 방문하는 집에 들어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하라 하십니다. 얼마나 흐뭇한 말씀입니까? 평화 댁내에… 모든 가정이 평화로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평화란 말로만 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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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시며 예수님을 대신하여 복음을 전하라 하시며 방문하는 집에 들어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하라 하십니다. 얼마나 흐뭇한 말씀입니까? 평화 댁내에… 모든 가정이 평화로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평화란 말로만 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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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를 주는 사람

성 디모테오와 성 디도 주교 기념일(2004-01-26)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 내는 것과 같구나” (루가 10,1-9) 새해가 시작되고도 벌써 한달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설 명 절증후군은 남아있지 않은지 조금은 마음은 무거운 새월요일이지만 마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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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를 주는 사람

성 디모테오와 성 디도 주교 기념일(2004-01-26)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 내는 것과 같구나” (루가 10,1-9) 새해가 시작되고도 벌써 한달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설 명 절증후군은 남아있지 않은지 조금은 마음은 무거운 새월요일이지만 마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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