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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27
Re..나를 하느님 나라 가족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모님의 마음을 혜아려 봅니다. 그때 심정은 어떠셨을까! 우리 어머니 같으셨으면 어떤 행동을 하셨을까!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오늘 인내의 왕이신 성모님의 마음과 무슨 일에 즉흥적인 반응을 보이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오늘 성모님께! 매사에 좀더 참아주고, … 계속 읽기
갈매기 날으는 멋진 바닷가에서.
* 갈매기 날으는 바닷가가 이렇게 영상으로 멋진 사진은 처음( 할머니와 비들기 역시) 다시한번 신부님께 감사를 …… 늦다고 핀잔을 했더니만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다니 더욱 놀라워요. 용서하소서! 무식한자 용기있다고, 저를 보고 한 말씀.. + 매일 매일 새로운 사진과 여러분들이 새로운 글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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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으로 만난 사람들..
신부님의 영적인 사촌이라는 말씀에 전에 읽은 시가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리움을 두고서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 계속 읽기
Re..마음으로 만난 사람들..
신부님의 영적인 사촌이라는 말씀에 전에 읽은 시가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리움을 두고서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