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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28
Re..나의 마음 밭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마음 밭은 어떤 상태일까? 돌밭일까. 가시덤불일까? 모든것이 내힘으로 안되는 일이기에 ….. 잠시 침묵에 공간으로 드러가 봅니다. 신뢰하는 만큼 행동으로 옮기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뢰하려면 많이 알아야 하고 알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데 …..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 … 계속 읽기
Re..나의 마음 밭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마음 밭은 어떤 상태일까? 돌밭일까. 가시덤불일까? 모든것이 내힘으로 안되는 일이기에 ….. 잠시 침묵에 공간으로 드러가 봅니다. 신뢰하는 만큼 행동으로 옮기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뢰하려면 많이 알아야 하고 알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데 …..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 … 계속 읽기
성질급한 나와 대조적인 너
성질급한 나와 대조적인 너 1.자판기 앞에서 너: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나: 자판기 커피 눌러놓고, 컵 나오는 곳에 손 넣고 기다린다. 가끔 튀는 커피에 손을 데기도 한다. 2. 사탕을 먹을 때 … 계속 읽기
요즘 왜들 그러세유…
2004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 갑니다. 한해가 새롭게 시작되어서 시간들이 없으신지 글 올리시는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이 줄었습니다. …. 좀더 관심 기울여서 좋은 홈페이지 한번 같이 만들어 봐유 실천사항. 1. 하루에 하나씩 글올리기(두개 올려도 되유) 2. 글쓰신 분들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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