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1-31

Re..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이번주 내내 정신이 없었다. 어제는 친정동생으로 인해 그나마 정신이 더 없었다. 남편 직장일로 벌써 3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어려움은 불가항력인데 주님은 잘 해결해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작은일들도 힘이들어 남편은 몸과 마음 상하니 걱정된다. 결혼후 많은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오로지 주님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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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좋으신 말씀 함께 먹어봅시다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가끔은 제자들처럼 다급하게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급해 죽겠는데 전혀 들어주시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제자들은 풍랑을 만나서 다급해 졌습니다. 뱃사람들이라 바다의 무서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승인 예수님은 피곤하셨는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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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야곱의 우물에서)

야 곱 의 우 물 ◆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1월 31일)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둔 채 예수께서 타고 계신 배를 저어 가자 다른 배들도 함께 따라갔다. 그런데 마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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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

어느 젊은 수녀님 성서를 읽다가 나단 예언자가 다윗의 잘못을 꼬집는 부분을 묵상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수녀님도 자신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다짐을 하고 원장 수녀님을 찾아갔다.   “원장 수녀님! 나단 예언자가 다윗에게 다윗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을 때는 다윗은 받아들였습니다. 수녀님도 다른 사람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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