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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Re..”나를 따라 오라”
“나를 따라 오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시몬, 안드레아, 야고버, 요한을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겠다며 직접 부르시자 하던 일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날에는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불으실까? 나는 예수님의 부름을 예수님께 직접 받았을까? 벌써 예수님이 돌아가 신지가 2000년이 아닌가 … 계속 읽기
Re.. 나를 따르라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하시며 당신을 따르라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말로는 쉽게 할수 있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것이 얼마나 … 계속 읽기
Re.. 나를 따르라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하시며 당신을 따르라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말로는 쉽게 할수 있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것이 얼마나 … 계속 읽기
Re..나를 따르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04-01-12) “나를 따라오라.”(마르 1,14-20) 새로운 한주간 힘차게 상쾌하게 살아가시기를 빕니다. 오래전 부터 개신교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봉사하는 자매님은 요즘 고민이 참으로 많습니다.형제님이 페인트대리점을 하고 있는데 경기불황에다가 힘겹 게 일하여 받은 어음마저 부도가 났습니다. 지난 추수감사헌금에서 이어지는 성탄감사헌금, 십일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