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사랑이신 하느님!저에게 사랑과 자비를……..

사랑이신 하느님!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꾸만 원망의 마음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것같기도 하고………. 왜 희망이 보이지않는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니  비참한 생각도 들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지도 두해가 지났는데  성숙된 모습은 보이지않고 점점 작아지는 저의 모습에 마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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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면을 사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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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에 드는 자녀

주님 세례 축일 (2004-01-1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가3,15-16.21-22) 대전으로 남편이 발령이 나서 인천에서 내려오기 전 추운 겨울 날 친구가 서운하다며 저녁식사 초대를 하였습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많은 만남인 지라 식사준비가 좀 덜되어서 도와주고 있었는데 두살짜리 예로니모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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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에 드는 자녀

주님 세례 축일 (2004-01-1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가3,15-16.21-22) 대전으로 남편이 발령이 나서 인천에서 내려오기 전 추운 겨울 날 친구가 서운하다며 저녁식사 초대를 하였습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많은 만남인 지라 식사준비가 좀 덜되어서 도와주고 있었는데 두살짜리 예로니모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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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늦었지만….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조금 조금 미룬것이 오늘에사 인사를 하고 있는 저, 잘 쉬고(쉰냄새 나요……….)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길 주님께 청하며 님들 하시는 일과 님들의 가정에 2004년에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빕니다. 오늘 복음말씀 묵상의 글을 올리려하는 이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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