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요한신부님..??

오늘의 독서에 신부님이 올리신 글을 열심히 읽는 애독자? 입니다… 왜 요즘은 글을 안 올려 주시는지요? 혹시,, 어디가 편찮으신지,,, 걱정이 돼서요,,,,^^; jeno~*: 신부님이 2주동안 어디 다녀오신다고 글을 못 올리신다고 하셨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01/0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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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끄러웠던 기억…

부끄러웠던 기억… 오늘 예수님은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시며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자 나병이 깨끗하게 낳았다고 합니다. 나병은 천형 하늘에서 내린 병으로 알고 있을 시대입니다. 현재도 나병은 무서운 병으로 격리 수용하고 있습니다. 꽤 오래 전의 일이 생각납니다. 직장동료들과 체육행사시 불우이웃 돕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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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끄러웠던 기억…

부끄러웠던 기억… 오늘 예수님은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시며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자 나병이 깨끗하게 낳았다고 합니다. 나병은 천형 하늘에서 내린 병으로 알고 있을 시대입니다. 현재도 나병은 무서운 병으로 격리 수용하고 있습니다. 꽤 오래 전의 일이 생각납니다. 직장동료들과 체육행사시 불우이웃 돕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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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가득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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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사랑이라.. 사랑하겠노라고 말은 하면서.. 그 사랑에 금전적인 문제가 끼면 맘이 불편해집니다.. 친한 군대고참이 오랜만에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한데 돈 얼마좀 빌려다오.. 다음달에도 그 다음달에도 그런 전화가 와서.. 다음번에는 거절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결국 빌려주게 됩니다.. 빌려주면서도 받지 못할 것을 알기에 맘이 무거워집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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