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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Re..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
주님. 당신은, 당신은 모두를 받아 안아 들이시는, 이것 저것을 가리지 않고 다 받아 들이고 순응하시는, 탓도없이 조용한 미소로 품어 안으시는 당신은 부족하다 나무람 않으시고 잘못되었다 가르치지 않으시고 그냥 받아 주시는 당신은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주님. “나도 그분을 … 계속 읽기
늦었습니다. 성가 선택이 ,
+++++ 죄송 합니다. 가이드님 용서하소서. 9. 18. 19. 34. 53. 55. 68. 151. 152. 153. 174. 210. 211. 212. 219. 236. 271. 너무 많은 것 같지요. 많으면 몇곡 빼시고 하십시요. 잊고 있다가 저녁에 생각이 낫습니다. 이상 ㅡ 대전 헬레나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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