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Re..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았으면…….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 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오늘복음에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에게 자신은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보잘 것없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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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았으면…….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 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오늘복음에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에게 자신은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보잘 것없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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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소명은

나의 소명은 .. 오늘 세례자 요한은 자기 소명이 주님의 길을 곧게 하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답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다고 하십니다. 나의 소명은 나는 성호경으로 하느님의 자녀임을 표현하지만 나의 행동과 삶은 자녀로서의 부끄러움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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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소명은

나의 소명은 .. 오늘 세례자 요한은 자기 소명이 주님의 길을 곧게 하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답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다고 하십니다. 나의 소명은 나는 성호경으로 하느님의 자녀임을 표현하지만 나의 행동과 삶은 자녀로서의 부끄러움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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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실리오형제님!축일 축하드려요

찬미 예수님! 오늘 바실리오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는 함바실리오형제님의  축일을 마음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바실리오형제님의 공로의 댓가를 하느님께서 갚아주시기를 바라며 사이버성당의 이름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하루 축하많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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