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인간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오늘 성모님은 굉장히 서글프신 날이 아닐까 합니다. 동정녀의 몸으로 하느님의 아들을 세상에 낳으신 성모님! 그 아들을 노심초사 키웠는데…그리고 천사는 여인중에 복된 여인이라고 했는데 오늘 아들의 입을 통해서 “누가 내 어머니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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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임금이 누구이신고? 바로 주님이시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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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임금이 누구이신고? 바로 주님이시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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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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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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