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귀경길 조심하시길…

너무도 추운 설이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얼어 버렸습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해안은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인 없이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 어려웠을 것입니다. 아침에 방송을 들으니 새벽 7시에 정읍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미사 안내 | 댓글 남기기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입니다. 설은 한 해의 첫 날로서 새로운 몸가짐과 정신으로 어른들께 세배하고 이미 돌아가신 조상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가끔은 마지막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주간 성지순례를 다녀오니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그리고 탈상까지 끝났다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입니다. 설은 한 해의 첫 날로서 새로운 몸가짐과 정신으로 어른들께 세배하고 이미 돌아가신 조상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가끔은 마지막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주간 성지순례를 다녀오니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그리고 탈상까지 끝났다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놀랐습니다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모든분덜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찬미 예수님! 모두들 안녕하시겠지요? 오늘에서야 몸이 겨우 낮과밤을 구별했나 봅니다. 그런데 콧물이 질질나는 감기가 들었네요 에유~~15일간 고생 좀 할거 같습니다. 터어키와 그리스에서의 12박13일…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었답니다. 비록 몇일간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이들과 인연을 맺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첫째 하느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