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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레나: 모니카형님!
잘 지내시지요? 오늘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형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열심히 기도하십시요 녜! 알겠습니다 제가 가장 하기어려운 것이
기도입니다 성체조배도 많이 못하고 있으니 기쁨보다는 슬픈마음이
더 많은 가봅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12-23:11]
송이: 감사합니다...이런 좋은 말씀 묵상하게 해주심에...맞습니다. 어떠한 인간적 사고보다...기도...라는 말이. 엄마의 얼굴을 사랑의 눈길로 쳐다볼때처럼 성체를 가만히 앉아서 응시하고 있다보면...더 이상의 언어로 고백하지 않아도 제 마음은 이미 기도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마음에 벌써 위로를 받았을때가 있습니다. 어떠한 치유보다 기도가 가장 큰 치유임을 하느님께서는 알려주십니다. [08/16-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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