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23

Re..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 저는 평소에 시몬 베드로의 확고했던 말과 후의 행동에 대해 묵상합니다. 과연 나는 어떻했을까??.. 지금의 나에게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신다면 나는 그냥 약한 바람에 휩쓸려갈 종이에 불과하다는 저의 확신을 생각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될 때에는 평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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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 저는 평소에 시몬 베드로의 확고했던 말과 후의 행동에 대해 묵상합니다. 과연 나는 어떻했을까??.. 지금의 나에게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신다면 나는 그냥 약한 바람에 휩쓸려갈 종이에 불과하다는 저의 확신을 생각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될 때에는 평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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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가 주님을 두고…

가끔.. 딴청 피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유혹에 빠지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주님.. 저에게는 늘 당신이 있습니다.. 아직도 믿음이 완전하지 못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서.. 저는 죄를 지으면서도(?) 당신을 생각한답니다…. 예쁘죠? 아마 당신을 아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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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가 주님을 두고…

가끔.. 딴청 피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유혹에 빠지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주님.. 저에게는 늘 당신이 있습니다.. 아직도 믿음이 완전하지 못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서.. 저는 죄를 지으면서도(?) 당신을 생각한답니다…. 예쁘죠? 아마 당신을 아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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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WIDTH=190 HEIGHT=236 ▣ 피 우애가 좋은 오누이가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착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덟 살 난 아들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피가 급히 필요했습니다. 같은 혈액형을 가진 다섯 살 박이 딸을 향해 아버지가 조심스럽게 물어 봤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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