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06

Re..고맙습니다

  +찬미 예수님 푸른하늘 자매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격려해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곳의 복음묵상은 힘들고 어렵지만 저에게는 보약을 먹는 것처럼 힘이 생기기도 하지요 특히 여러님들의 격려와 복음묵상하신글을 읽으며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사실은 제가 덕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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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면목

인간이란 정말 구제불능의 존재자다 언제 가서 그런 인간의 악한 근성을 모두 버리고 또 그 악한 근성을 뿌리 뽑을 수 있을까 그것은 오로지 주님의 그 지대한 은총의 은혜뿐일까 아니면 주님의 그 무서운 의노일까 인간이 자신의 진면목을 보여줄 때 세상은 그를 칭찬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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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1899년 프랑스의 한 성당에서 한 신자가 성당 건축비를 헌납하기위해 뒤믈린 신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사제관 문지기가 망치로 그를 죽인 뒤 돈을 빼앗았다. 문지기는 피묻은 망치를 뒤물니 신부 책상서랍에 넣고 신부가 돌아오자 고해성사를 부탁했다. “신부님, 저는 방금 큰죄를 지었으니 고해성사를 들어주십시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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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 화이팅!!!

헬레나님! 삼복더위가 겹치는 8월의 무더운 여름철입니다. 이런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따님 간호하느라 무척 힘드시지요? 그 와중에도 복음묵상까지 열심히 하시는걸 보면 존경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당연히 힘내시고 사시리라 생각하지만 다시한번 화이팅…. 화이팅^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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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서 물이 콸콸 터져 나왔다

너는 지팡이를 가지고 회중을 불러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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