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08

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십자가의 길에서 시몬의 마음이 우리들 마음이었을거 같습니다… 구경꾼이었던 그가…. 떠밀려… 어정쩡한 모습으로 얼결에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것.. 그러나 그것이 주님께는 얼마나 큰 휴식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우리들의 어리숙한… 어정쩡한 사랑일지라도 아마.. 아니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에서일지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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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십자가의 길에서 시몬의 마음이 우리들 마음이었을거 같습니다… 구경꾼이었던 그가…. 떠밀려… 어정쩡한 모습으로 얼결에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것.. 그러나 그것이 주님께는 얼마나 큰 휴식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우리들의 어리숙한… 어정쩡한 사랑일지라도 아마.. 아니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에서일지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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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자기를 버린다는 것은 쉬운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안나 착각이었습니다. 어제도, 제 존재는 없는 듯 다른 이의 의견으로 일이 진행될 때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럴 때 소화데레사 성녀는 기뻐하며 그랬다지요? 그 시간이야말로 정배를 맞이하듯 반겼다구요. 의지도 지성도 깡그리 비우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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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자기를 버린다는 것은 쉬운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안나 착각이었습니다. 어제도, 제 존재는 없는 듯 다른 이의 의견으로 일이 진행될 때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럴 때 소화데레사 성녀는 기뻐하며 그랬다지요? 그 시간이야말로 정배를 맞이하듯 반겼다구요. 의지도 지성도 깡그리 비우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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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생명의 빵

  사람들은 수군거렸습니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그리고 친척들이 누구고…그런데 어떻게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수군거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군거린다는 것은 불신으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도 유사합니다.  사실 이해할 수 있는 … 계속 읽기

첨부: 106dac4f_나는_하늘에서_내려_온_살아_있는_빵이다1_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106dac4f&name=106dac4f_나는_하늘에서_내려_온_살아_있는_빵이다1_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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