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26

김은영(모니카)형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 모니카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그날 그날의 복음을 성화와 함께 올려주시는 김은영(모니카) 형님의 축일을   마음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니카 형님의 공로의 댓가를 하느님께서 갚아주시기를 바라며 사이버성당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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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 성전에서 이웃 주변에서 아주 부지런히 동분서주하시며 열심히 살아 가시는 분이 제 주변에 계십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이 제가 지금 사랑을 드리고 있는 이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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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 성전에서 이웃 주변에서 아주 부지런히 동분서주하시며 열심히 살아 가시는 분이 제 주변에 계십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이 제가 지금 사랑을 드리고 있는 이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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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늘 기도하십시요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8/27)성 모니카기념일 “너희는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마태23,27-32) 가난한 사람들의 아버지인 성 빈첸시오 사제는 노예로 팔리는 신세였지만 어릴적 늙은 잣나무 구멍 안의 성모님상을 모셔놓고 제단삼아 늘 기도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하느님께 기도드렸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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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늘 기도하십시요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8/27)성 모니카기념일 “너희는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마태23,27-32) 가난한 사람들의 아버지인 성 빈첸시오 사제는 노예로 팔리는 신세였지만 어릴적 늙은 잣나무 구멍 안의 성모님상을 모셔놓고 제단삼아 늘 기도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하느님께 기도드렸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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