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07

Re..헬레나 자매님! 화이팅(!!!)을 보냅니다…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사랑하는 딸과 함께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매님을 믿으며 그리고 사랑을 보냅니다. 힘 내세요!!! ♥ 이 헬레나: 사랑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본당에서 임원을 하라고 해서……. 하지만 저의 짐이 무거운 것을 알고 계신분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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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성서(!)를 읽어야 하는 것인가요?

왜 우리는 성서(!)를 읽어야 하는건가요? .. 성서라는 이 두 글자를 이야기하면 신앙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나와 동떨어진 책 ,거룩하기에 아니 너무 거룩하다 못해 마냥 성당에서 미사 때 말씀의 전례 때만 듣는 책, 신부님과 수녀님만 읽는 책인듯 하고, 들어도 그게 그 소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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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음의 힘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안나도 알아요, 주님. 죽음의 힘 조차도 감히 당신을 누르지 못한 다는 것을요. 어떤 환난도, 어떤 고통도, 어떤 박해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지고하면 당신에게서 안나를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것도 말에요. 문제는, 안나가 당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부끄러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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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음의 힘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안나도 알아요, 주님. 죽음의 힘 조차도 감히 당신을 누르지 못한 다는 것을요. 어떤 환난도, 어떤 고통도, 어떤 박해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지고하면 당신에게서 안나를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것도 말에요. 문제는, 안나가 당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부끄러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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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너희 선조들을 사랑하셔서 그 후손을 택하셨다

저는 알고 있나이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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