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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09
Re..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 당신께서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을까” 한탄 하시도록 안나가 잘못 살아 정말 미안해요. 안나도 사노라 산다면서도 어리석어 언제나 제 자리로 돌아와 맴돌고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주님! 안나가 당신을 아프게 해 드렸습니다. 안나가 당신을 근심하게 해 드렸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 계속 읽기
Re..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 당신께서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을까” 한탄 하시도록 안나가 잘못 살아 정말 미안해요. 안나도 사노라 산다면서도 어리석어 언제나 제 자리로 돌아와 맴돌고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주님! 안나가 당신을 아프게 해 드렸습니다. 안나가 당신을 근심하게 해 드렸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