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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04
Re..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 자신 것을 챙겨 놓고 남는 것으로 이웃에게 나누는 것은 사랑이 아니지요? ‘아이, 어쩌나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은 많고 어쩌지?’ 괜한 걱정으로 마음만 심란합니다. 내가 가진 보잘 것 없는 음식 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서로 나누다 보면 설령 열두 광주리 음식이 … 계속 읽기
Re..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 자신 것을 챙겨 놓고 남는 것으로 이웃에게 나누는 것은 사랑이 아니지요? ‘아이, 어쩌나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은 많고 어쩌지?’ 괜한 걱정으로 마음만 심란합니다. 내가 가진 보잘 것 없는 음식 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서로 나누다 보면 설령 열두 광주리 음식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