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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1-02
그거 조심해야
오래 살고 싶어? 오늘 위령의 날이야 어차피 언젠가는 다 죽는거 알지? 오늘은 위령의 날이니 죽음을 생각해야 되. 교회묘지에 가서 미사하면 전대사 받는 거 알지? 그리고 저녁에 미사 꼭 가 그래야 이담에 죽어도 자식들한테 연미사라도 한대 받지… 죽음 생각해 보면 어떻게 … 계속 읽기
그거 조심해야
오래 살고 싶어? 오늘 위령의 날이야 어차피 언젠가는 다 죽는거 알지? 오늘은 위령의 날이니 죽음을 생각해야 되. 교회묘지에 가서 미사하면 전대사 받는 거 알지? 그리고 저녁에 미사 꼭 가 그래야 이담에 죽어도 자식들한테 연미사라도 한대 받지… 죽음 생각해 보면 어떻게 … 계속 읽기
나도 언젠가는 그분께로 갈 것이니…
11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어찌보면 인생의 황혼기라고 말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들은 온통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떨어진 낙엽들은 소복히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 계절 교회는 위령성월로 지내고 죽은이들을 기억하고 나의 죽음을 준비합니다. 지금 하느님곁에 있는 분들은 어떤 … 계속 읽기
나도 언젠가는 그분께로 갈 것이니…
11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어찌보면 인생의 황혼기라고 말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들은 온통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떨어진 낙엽들은 소복히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 계절 교회는 위령성월로 지내고 죽은이들을 기억하고 나의 죽음을 준비합니다. 지금 하느님곁에 있는 분들은 어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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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는 그분께로 갈 것이니…
11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어찌보면 인생의 황혼기라고 말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들은 온통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떨어진 낙엽들은 소복히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 계절 교회는 위령성월로 지내고 죽은이들을 기억하고 나의 죽음을 준비합니다. 지금 하느님곁에 있는 분들은 어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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