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1-22

평화의 길

주님! 오늘은 주님께 감사드리려고 합니다.. 예비자한분을 성당에 모시고가고, 미사참례도 하고 예비자반도 함께 듣고 차로 모셔왔습니다.. 조금은 건강이 안좋아서, 귀찮게 생각되기도 했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예비자 교리받던 기억도 새롭고, 그리운 얼굴들도 생각해보고, 눈물나게 그 시절이 스쳐지나갔습니다.. 다음달까지 계속 그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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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귀엽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까꿍… 헤헤 혹 애기 안키워봤어요? 그때 생각하면서 들어보셔요 하하하 신경써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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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밀한 독서를 위한 자료-

45 예수께서는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자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46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너희는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었다.” 오늘 예수님꼐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곧장 성전으로 들어가신다. 성전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의 목적지였다. 오늘 예수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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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19,45-48-성전정화

19 장 45 예수께서는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자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46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너희는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었다.” 47 예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대제관들과 율사들과 그리고 백성의 유력자들이 그분을 없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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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42 말씀하셨다. 예수님! 당신의 웃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지금은 비록 울고 계시지만 저를 통해 당신께서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비록 죄 많이 짓고 당신앞에 부족한 모습으로 나아왔지만 어린 아이의 흙뭍은 얼굴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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