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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1-29
Re..부르심이라는 것.
부르심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부르심 안에는 과연 인간의 자유가 진정으로 보장되어 있는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요나의 경우에는 전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도 그 부르심에 이의를 다는 사람은 없다. 집에가서 인사를 하고 오겟다든지. 친구에게 빌려준 돈 받아가지고 오겠다든지… … 계속 읽기
어쩌면 좋을까
…………………….. 미사를 보면 아직도 어색하네요 주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있는데… 어떤말로 ..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내 마음이 닿는데로 그냥…. 주님도 제맘 알아주시겠죠? +외롭다고 느껴질때도 기도하세요+ +기도는 그대를 천사들과 벗하게 해줍니다.+
마태4,18-22 안드레아사도축일
4 장 18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거니시다가 보시니,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기 안드레아 두 형제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고 있었다. 사실 그들은 어부들이었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 뒤를 따르시오. 당신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삼겠소” 하고 말씀하셨다. 20 그러자 그들은 즉시 그물을 … 계속 읽기
농부의 아들
한 농부가 있었다. 그는 자식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아이들의 이름으로 쓸 만한 게 없었다. 그래서 농부는 아이들의 이름을 농장과 관련 있는 것으로 지었다. 새학기 첫날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각각 이름을 물어보았는데 드디어 농부의 아이 차례가 되었다. 선생님 : 넌 … 계속 읽기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이말을 명심 하여라.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루가 21,12-19) 주님, 저는 언젠가 누가 저에게 “하느님이 밥먹여 주냐?”고 했을때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네,그렇고 말고요, 하느님이 밥만 주시는가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