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1-30

Re..천사가 따로 없군요

저도 놀랬네요.. 마틸다님이 천사인데.. 어머 천사가 많으면 좋쵸. 저도 천사할래요. 너무보기가 좋아요.. 어머 대림절 시작이 상쾌합니다.. ================================ ┼ ▨ Re..천사가 따로 없군요 – 홍광철신부 ┼ │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 남을 위해 양보하는 그 마음 │ 바로 천사의 모습입니다.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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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밤이군요

이제 겨울이 되었을까요? 11월이 다 가고 12월이 오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빨리 가네요 눈이 오면 더 빨리 가는 것 같을텐데 ……….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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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천사가 따로 없군요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남을 위해 양보하는 그 마음 바로 천사의 모습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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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21,34-36 토요일

21 장 34 “여러분은 스스로 경계하여 여러분의 마음이 취기와 폭음과 일상사의 걱정으로 짓눌리지 않게 하며 또한 그 날이 여러분에게 갑자기 닥쳐오지 않게 하시오. 35 그 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마치 덫처럼 덮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36 그러므로 여러분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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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꿀께요

================================ 천사가 되어보려 했는데 전 아닌가 봐요 ㅎㅎㅎ ~~ 글구 절 위해 기도해주신다니 감사하구요 저도 늘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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