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1-14

흑, 신부님…

기도방에 쓴 제 글 지워주세요. 다 쓰고나니 말씀으로 기도하기이네요. 흑흑… 잘못올려서 죄송하구요.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넘 죄송해요. 그런데 왜 비밀번호는 입력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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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도해도 될까요…?

사랑하는 주님! 오늘 일! 주님은 알고계시죠? 아마도 주님은 그토록 한심하게 살더니 결국 그렇게 호된 방법으로 정신차리겠구나 하시며 미소 지으시는건 아니신지요. 그런데 저 실은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서 막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어요. 다 제 잘못인줄 알지만 … 그래도 저도 자존심이란게 있잖아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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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전에서 주님께 감사기도 드릴때, 표현할 수없는 기쁨과 은총을 느낍니다. 제가 어쩌다가 이런 행운을 누리게 됐는지 꿈만 같구 행복해서요. 그래서 미사참례는 언제나 가슴이 짠해지네요. 말씀과 함께 하루를… 이 곳에 오게 되어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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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을 준비하면서

17 장 │ 20 예수께서는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바리사이들에게서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지켜보는 가운데 오는 것이 아닙니다. │ 21 또한 ‘보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보시오, 사실 하느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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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17.20-25 목요일 묵상

17 장 20 예수께서는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바리사이들에게서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지켜보는 가운데 오는 것이 아닙니다. 21 또한 ‘보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보시오, 사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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