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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1-24
주님께서 원하신 뜻
주님, 스스로 똑똑하다는 율법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는 모든것 감추시고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백성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날 높은자리 어른님네들, 뇌물비리 사건들로 나라를 어지럽히는 그들에게는 모든것 감추시고 미천하고 부족한 저희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미합니다. 정직한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 계속 읽기
배려하게 하소서
주님, 저는 오늘 저 자신이 소망하던 어떤일로 하여 사랑하는 남편과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크게보면 제가 잘한 일인지도 모르지만 세심히 보면 저가 잘못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퇴근한 남편에게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좀더 친절할 수 도 있었는데.. 자기일에 신경쓰느라 남편을 반갑게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 계속 읽기
Re..저의 욕심이 저를 죽음으로 이끌지 않게 하소서
주님! 죽음앞에서 후회하는 안티오쿠스왕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무엇때문에 그리 집착하며 살아왔던가? 죽으면 가지고 갈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분명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물질이 아닐진데 너무도 물질에 집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하느님 앞에 가지고 나아갈 … 계속 읽기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인간의 전쟁을 원치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의 삶을 원하시는 주님, 오늘도 우리는 이기심과 탐욕 때문에 우리의 무지와 교만,나약함 때문에 너와나 가족과 가족, 이웃과 이웃이 불필요한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남에게서 바라는 데로 해주라!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안다면…” 주님의 그말씀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