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1-13

루가 17.11-19 수요일 묵상

17 장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의 한가운데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12 그런데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자 나병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오다가 멀찍이 서서 13 소리를 높여 “예수님, 스승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였다. 14 예수께서 보시고는 그들에게 “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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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

주님! 전 참으로 많이 불평하면서 살아갑니다. 내 맘 몰라준다고 화내기도 하고 내가 한 것 잘했다고 말하지 않아서 화내기도 하고… 전 일을 하면 보상을 바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예쁜 아이를 울렸습니다. 제가 기대하고 있는 것을 하지 않았다고 혼냈습니다. 그 아이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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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제직에 대한 입장-퍼온글

여성과 사제직에 관해 여성신자로 카톨릭 교회 다니기 저는 서울에서 성당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고 어려서부터 신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신부가 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약자, 소외된자를 위한 종교에서도 여성는 역시 소외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미사후에 신부님이 진행하신 미사를 정리하고 치우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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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다는 것.

오늘 아침 아파트 앞에서 아기 고양이를 보았다. 아주 작은 고양이었는데 몇일은 굶었는지 쥐보다도 작은 것 같았다. 아니 쥐와 싸우면 꼭 패할 것 같았다. 아마도 버려진 고양이가 도둑고양이가 되고, 그 도둑 고양이로부터 태어난 아기 고양이일 것이다. 손을 내밀어 보았지만 아기 고양이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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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다는 것.

오늘 아침 아파트 앞에서 아기 고양이를 보았다. 아주 작은 고양이었는데 몇일은 굶었는지 쥐보다도 작은 것 같았다. 아니 쥐와 싸우면 꼭 패할 것 같았다. 아마도 버려진 고양이가 도둑고양이가 되고, 그 도둑 고양이로부터 태어난 아기 고양이일 것이다. 손을 내밀어 보았지만 아기 고양이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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