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1-20

돈 많은 자캐오는 아니지만

예수님, 저는 돈 많은 자캐오는 아니지만 내가 가진 작은 것도 없는이와 나누게 해주소서. 예수님을 만나뵐 수 있도록 애쓰게 해주소서. 남 보다 먼저 주님일에 힘쓰게 해주소서. 정성다해 힘쓰게 해주소서. “나는 돈 많은 자캐오는 아니니까.. , 나는 남속여 먹은것은 없으니까.. , 이웃들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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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고 소경의 믿음처럼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예리고 소경의 믿음처럼 예수님,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예수님을 볼 줄 아는 마음을 주십시요. 길가에 앉아 구걸하던 소경의 믿음처럼 예수님께로 열린 마음을 주십시요. “떠들지 말라, 떠들지 말라.” 앞서가던 사람들의 꾸짖는 소리에도 “예수님,저에게 자비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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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눈길이 닿는 곳에…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해 보아라 -일을 해야 된다는 것. 그렇게 기쁜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의 시민들은 그를 미워한 나머지 사절단을 뒤따라 보내어 ‘우리는 이자가 우리 위에 군림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마음에 맞지 않으면 헐뜯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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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밀한 독서를 위한 자료-

│ 19 장 │ 11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비유를 하나 더 들어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래서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나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관심사: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올 것인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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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19,11-28 독서

19 장 11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비유를 하나 더 들어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래서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나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고귀한 사람이 왕위를 받아 돌아오려고 먼 지방으로 가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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