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1-16

루가 21,5-19

21 장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두고 아름다운 돌과 봉납물로 꾸며져 있다고 말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6 “여러분이 이것을 바라보고 있지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아 있지 않고 허물어질 날이 올 것입니다.” 7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물어 “선생님, 그럼 언제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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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밀한 독서

│ 1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언제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 2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의 아들의 재림을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기다리는 우리에게 고통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좌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불신의 마음이 일어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기다림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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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18,1-8 토요일 독서

18 장 1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언제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2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고을에 어떤 재판관이 있었는데 그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3 또한 그 고을에는 한 과부가 있었는데 그는 재판관에게 가서 ‘내 (송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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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기둥이되어

주님! 오늘 소금기둥이 되어버리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별것도 아닌것에 애착을 갖고 있는 저이기에 저 또한 롯의 아내와 별 다를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를 붙들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 나는 과연 나의 일에서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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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

주님!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물과 불이라는 이미지는 결국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 아니 내 힘으로 아무리 높은 바벨탑을 세워놨다 하더라도 당신앞에서 별로 쓸모 없는 것임을. 당신앞에 보잘것 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문득 롯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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