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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1-21
Re..세밀한 독서를 위한 자료-
예루살렘을 위한 통곡 │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 42 말씀하셨다. 눈물을 보이시는 예수님! 너무도 인간적인 면을 오늘 우리에게 드러내신다. 물론 옆에 있던 제자들은 당황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눈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바라보자 예수님의 눈앞에는 … 계속 읽기
Re..목요일 기쁜소식
11월 22일 복음 루가 복음 19,41-44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 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 싸고 … 계속 읽기
루가 19,41-44 목요일
19 장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42 말씀하셨다. “이 날 너 역시 평화를 얻는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구나! 43 네게 (불행한) 날들이 닥치리니, 네 원수들이 포위망을 … 계속 읽기
전교자의 기도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교대상자의 영혼과 행복을 위하여 하느님께 간구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기도이며, 순수하고 숭고한 기도입니다. 이러한 기도에서 우리는 조금씩 예수의 성심을 닮아 가는데, 이것은 하느님으 은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