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관심없는 금화

주님! 한자매님을 미워했습니다..용서해주세요. 자기단체에 들어오지 않고 다른단체로 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찬바람이 씽씽부는 자매님이 미웠습니다. 나이차이도 열살도 더 차이가 나고, 저는 그자매님이 싫습니다. 누구의 흉도 서슴치않고 보는 자매님을 만나면 저는 평화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 그자매님이나 저나, 당신의 사랑을 더 배우게 하소서!.. 그리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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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상식 2

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마태오28,19-20) 2.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 쌍한 마음이 들어 제자들에게 이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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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자캐오는 아니지만

예수님, 저는 돈 많은 자캐오는 아니지만 내가 가진 작은 것도 없는이와 나누게 해주소서. 예수님을 만나뵐 수 있도록 애쓰게 해주소서. 남 보다 먼저 주님일에 힘쓰게 해주소서. 정성다해 힘쓰게 해주소서. “나는 돈 많은 자캐오는 아니니까.. , 나는 남속여 먹은것은 없으니까.. , 이웃들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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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고 소경의 믿음처럼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예리고 소경의 믿음처럼 예수님,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예수님을 볼 줄 아는 마음을 주십시요. 길가에 앉아 구걸하던 소경의 믿음처럼 예수님께로 열린 마음을 주십시요. “떠들지 말라, 떠들지 말라.” 앞서가던 사람들의 꾸짖는 소리에도 “예수님,저에게 자비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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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눈길이 닿는 곳에…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해 보아라 -일을 해야 된다는 것. 그렇게 기쁜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의 시민들은 그를 미워한 나머지 사절단을 뒤따라 보내어 ‘우리는 이자가 우리 위에 군림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마음에 맞지 않으면 헐뜯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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