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Re..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에…

하느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아니 하느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우리라면 저 또한 포함되는데 도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가 하느님 나라에서 희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가장 희망하는 것은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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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도 좋은 꿈을?

주님도 좋은 꿈 꾸시라는 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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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신부님…

기도방에 쓴 제 글 지워주세요. 다 쓰고나니 말씀으로 기도하기이네요. 흑흑… 잘못올려서 죄송하구요.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넘 죄송해요. 그런데 왜 비밀번호는 입력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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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도해도 될까요…?

사랑하는 주님! 오늘 일! 주님은 알고계시죠? 아마도 주님은 그토록 한심하게 살더니 결국 그렇게 호된 방법으로 정신차리겠구나 하시며 미소 지으시는건 아니신지요. 그런데 저 실은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서 막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어요. 다 제 잘못인줄 알지만 … 그래도 저도 자존심이란게 있잖아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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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전에서 주님께 감사기도 드릴때, 표현할 수없는 기쁨과 은총을 느낍니다. 제가 어쩌다가 이런 행운을 누리게 됐는지 꿈만 같구 행복해서요. 그래서 미사참례는 언제나 가슴이 짠해지네요. 말씀과 함께 하루를… 이 곳에 오게 되어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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