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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농부의 아들
한 농부가 있었다. 그는 자식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아이들의 이름으로 쓸 만한 게 없었다. 그래서 농부는 아이들의 이름을 농장과 관련 있는 것으로 지었다. 새학기 첫날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각각 이름을 물어보았는데 드디어 농부의 아이 차례가 되었다. 선생님 : 넌 … 계속 읽기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이말을 명심 하여라.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루가 21,12-19) 주님, 저는 언젠가 누가 저에게 “하느님이 밥먹여 주냐?”고 했을때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네,그렇고 말고요, 하느님이 밥만 주시는가요? … 계속 읽기
당신 밝은 지혜주시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 그러나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루가21,5-11절) 우리들 마음의 성전에 위험대비 예고하시는 주님 주님,지금도 사이비 종교인이 저희집 대문을 두드립니다. 설문지 조사를 하고싶다 하며 접근을 해옵니다.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때가 왔다!..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경고하시는 주님, 주님,지금도 주님이름 … 계속 읽기
Re..징벌과 구원
│ 20 “예루살렘이 군대에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때 여러분은 그 황폐의 (날이) 가까이 온 줄 아시오. 기원후 70년 해방절부터 로마군은 예루살렘을 포위하다가 마침내 같은 해 8월 29일 예루살렘 시내를 완전히 점령하였다.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있어서는 안 될 곳에 … 계속 읽기
루가 21,20-28 34주간 목요일
21 장 20 “예루살렘이 군대에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때 여러분은 그 황폐의 (날이) 가까이 온 줄 아시오.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빠져나가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마시오. 22 그 때는 기록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