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나를 위한 기도

태초에 하느님께서는 나를 지어 만드실 계획을 세우시면서 고민하셨다. 어떻게 만들까? 어떻게 지어야 아름답게 살아갈까? 어떻게 지어내야만 사람들 앞에서 나를 증언할까? 어떤 마음을 불어넣어 주어야만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될까? 하느님께서는 한참을 고민하셨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하셨습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내 자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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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

주님! 저 때문에 걸려 넘어지는 이 없게 하소서. 저로 인하여 연자맷돌을 매단 채 바다에 빠져드는 이 없도록 주님 저를 이끌어주소서. 저 비록 나약하여 많은 이들에게 상처주고 많은 이들에게 죄를 짓게 만듭니다. 주님! 제가 저를 돌아보며 좀더 생각하고 좀더 이해하며, 좀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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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 같이 부족한 사람도 사이버 성당 미사에 회원을 된 것을 참 기쁘게 생각 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신부님의 좋으신 말씀과 회원님들을 본 받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사이버 성당 미사가 발전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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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 거룩한 독서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꼭 회원에 가입해 주세요 그리고 게시판에 인사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묵상글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고, 전한 내용을 말씀으로 전교하기 란에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알렸고, 이렇게 전교했다. 반응은 어떠했다….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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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밀한 독서

“걸려넘어지게 하는 일들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런 일이 생기게 하는 사람은! 그는 그 목에 연자맷돌을 매단 채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를 걸려넘어지게 하는 것보다 그를 위해 다행스럽습니다. 오늘 미사가다가 맨홀이 열려 있는 것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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